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더 투명하고 전문적인 센터를 약속합니다
- 안성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 2월 4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지난 2월 3일(화), 우리 센터 프로그램실에서는 2026년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1분기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센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이용인분들에게 더 나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1. 운영위원 6명 전원 참석!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해 총 6분의 운영위원님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반가운 소식도 있었는데요! 새로 부임하신 장애인복지팀장님이 당연직 위원으로 합류하셨고, 지역주민 대표이신 위원님이 재선임되어 앞으로 3년 더 함께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두 분 모두 "이용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센터가 되도록 돕겠다"는 든든한 포부를 밝혀주셨어요.
2. 꼼꼼하게 살피고, 확실하게 개선합니다!
이번 회의의 핵심 안건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 운영위원 변동 및 재선임 보고
★ 2025년 사업평가 보고
★ 2025년 세입·세출 결산 심의
단순히 "작년에 이만큼 했습니다~" 하고 끝나는 보고가 아니었어요!
"평가 결과가 2026년도 계획에 진짜로 반영되었는가?" "이용인들의 작은 목소리(민원)도 놓치지 않았는가?"
위원님들의 질의와 센터장의 답변이 오고 갔는데요. 특히 가족 지원 기능 강화나 '노후 기자재 교체' 등 작년 평가에서 나온 의견들이 올해 예산에 100% 반영되어 이미 조치가 완료되었다는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답니다.
3.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나눴습니다 💬
센터 운영의 '진짜 이야기도 가감 없이 나누었습니다.
Q. "직원은 2명인데 이용인은 105명? 행정 업무가 너무 과중하지 않나요?" A. 맞습니다. 16년 전보다 사업량은 늘고 행정은 복잡해졌지만, 인력은 한정적이라 센터장님과 직원들이 쉴 틈 없이 뛰고 있어요. 한길복지재단의 지원 아래 노인·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분들의 도움과 직원들의 '책임감' 하나로 묵묵히 버티며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렸습니다.
Q. "치료사 선생님들의 처우는 어떤가요?"
A.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타 기관과의 임금 격차로 인한 치료사 이직과 구인난을 막기 위해, 우리 센터도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선생님이 계셔야 우리 아이들도 안정적인 치료를 받으니까요!"
4. 투명한 운영, 약속드립니다!
2025년 세입·세출 결산안은 참석 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 되었습니다!
한길복지재단의 투명한 운영 철학과 안성시의 꼼꼼한 관리 감독 아래, 단 1원의 예산도 허투루 쓰지 않았음을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뿌듯합니다.
2026년에도 우리 센터는 운영위원님들의 소중한 조언을 나침반 삼아, 이용인 중심의 따뜻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변화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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